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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일 일석에 첫 근무을 하게 된 석진하지만 미처도 자기가 원카페의 스태프된 지 믿기지 않았다어저께기 일로 그대로 잠도 이루지 못해 사숙강설를 들으러 왔다하지만 강설에 몰두하지 못한 석진그런 옆에 위치하다 윤택는 걱정되는 눈으로 쳐다봤다결국 석진은 끝까지 몰두을 못한 채 강설는 끝막음되었다 석진-하아. 본 글은 사실와 별개하므로 100% 글쓴이의 공상글입니다.
“너 무슨 일 있냐?””어저께 과히 나도 강기천외한 일이 있속히.
하암.
쩝. 잠을 대식도 못 잤다.
“윤택-무슨 강기천외한 일?석진-내가 알바를 구했거든.
하아.
근데 그 알바랑 사주이 이상해. 윤택-그럼 좋은 일 아니야? 너 알바도 짤렸다며”알바 좋지.
“”그게 뭔 기척야? 알바가 뭐고 사주이 하여대?석진-그게.
석진은 골똘히 원카페를 각오하다머리를 저으며 석진-됐다 뒷날에 언급해줄게 윤택-왜 말을 하다가 말아.
그 사주 구상하다 넌더리가 난다. 금일은 일석에 한 잔 말러 가지남석진-됐어 나 금일 6시부터 근무해”뭔 알바를 야반에 하냐~금일말고 다음날 근무하고 오랜만에 이 한잔하자””그럴까? 근데 너가 그 사주 모르니까 그 기척가 나오지.
“윤택-대관절 그 사주이 어떻길래석진-넌 내가 말하는 거 안 믿을 걸윤택-야 알바랑 사주은 모르겠지만 각오말고 일단 오공이나 먹으러 가 야 금일 강석한 국부 이메일로 보내줄게석진-하아.
땡큐.
알았어 갓 민윤택라 안 할게”윤택-예. 넌 그런데 금일도 예원이랑 밥 먹으러 가냐?윤택-맞는데 너도 같이 먹지남석진-됐어 여등끼리 먹어 커플 여가에서 눈치없이 때 예쁜 음색으로 윤택를 부르는 예원이왔다 “민윤택~~””왔쏘 내 여친~근데 너 끊임없이 민윤택라고 할 거야?””난 민윤택라는 명목이 과히 좋아서 그런건데.
예원아 그게 아니라예원-내가 민윤택라 해서 싫었구나.
난 몰랐네.
“”또 그럴 거야?”윤택-아니 안 그럴게예원-용서해줄게 갈음 벌로 금일 오공은 같이 안 먹을고얌 김석진 급히 밥 먹으러 가자윤택-야~김예원~예원-나 미리 간다~윤택-같이 가 예원아~ 그렇게 윤택가 예원에게 곡절 달라교미하다 끝에 셋이 밥을 먹고다같이 아아(아이스 아메리카노)를 먹고 예원과 헤어지고석진과 윤택는 피엠강설를 들었다강설를 다 듣고 5시를 가리키고 있었다이 둘은 강설실에 나와 사숙를 나오고 있었다 윤택-야 진짜로로 금일 안 마실거야?석진-그래 다음날 근무하자 첫 근무인데 첫 근무 미룬다고 어떻게 되겠어 오랜만에 그대로 마셔보자”아싸” 둘이 대화하면서 사숙 밖을 나오고 있을 때수하가 슈퍼카에서 책을 읽으면서 석진을 기다리고 있었다 석진-어?윤택-왜?”왔네”석진-너이 이곳 왜 온 거죠?소정-너가 근무첫날부터 어디 땡땡이 칠 거 같아서 데리러 왔는데”무슨 땡땡이를 친다고”소정-ㅎㅎ그래? 그럼 내가 한 번 맞쳐볼까? 너 금일 과목고인한테 술 한 번 말자고 해서 너 흔들리다가 사주이 겁나다 줄도 모르고 첫 근무이니까 괜찮다면묘사 마시러 갈려 했잖아 아니야?석진-아. 앞으로 안 그럴게요윤택-아~예원아 그러지 마예원-금일 오공은 취소해요 고인보다남사친이랑 오공가약이 더 중요해서윤택-그래 가자”너 말고요”윤택-나 말고 그럼 수하?! 예원-석진아 오등 같이 오공이나 먹으러 가자 내가 쏠게윤택-야~예원아~내가 잘못했어ㅠㅠ예원-김석진 급히 가자”김예원~내가 정말로 미안해.
아니거든요소정-누가 등신인 줄 아나.
너 더듬가두잖아 내가 다 너 지켜리포트 있어석진-그.
너 금일 식전바람에 오등 카페에서 일한다고 잠 설쳐서 결국엔 상오 강석 몰두 못해서 아에 못 듣고 너 금일 고인랑 고인 여자고인랑 같이 밥 먹자고 해서 권장받았는데 눈치 없다고 그런 기척하고 고인여친와서 고인랑 고인여친이랑 티키타카하는 거 구경하다가 고인랑 고인여친이랑 밥 먹으러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시고 피엠강설 듣고 막 나오면서 땡땡이칠려 했잖아 아니야?”석진-. 그럼 제가 금일 뭐했는데요”어쩔 수 없네.
소정-자 급히 타 소정이 석진이 금일 했던 몸짓들을 말한 후에그 옆에 위치하다 윤택는 가탄을 했다 “와.
어떻게 이런 걸 다 알아? 야 너가 말한 그 이상한 사주이 이분이셔?””야.
“”이상한. 조용히 해라.
사주.
“석진-그게 아니라.
소정은 윤택를 상하로 개관하다 뒤 소정-네 맞아요 제가 막 석진씨 알바사주 김소정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가습니다윤택-네 저도 반갑습니다 전 석진이 고인 민윤택라고 합니다소정-때 있으시면 오등 카페에 놀러오시죠 특별히 오등 스태프 고인니까 더 환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윤택-네 한 번 꼭 들리겠습니다 소정은 윤택에게 회명을 주었다 소정-꼭 오등 카페에 오실 때 그 회명을 들고 오시죠윤택-아.
네!소정-야 급히 타 막 10분이나 늦어졌잖아석진-아.
석진은 소정의 슈퍼카를 타고 가겟집로 향했다 “야그 민윤택 걔 하여 애야?””왜요?”소정-너 고인니까 알 거 아니야 그리고 묻지말고 따지지 말고 언급주석진-윤택는 저랑 초등사숙부터 막까지 쭉 고인였고 한결같이은 사숙도 나았고 각각 걱정가두있을 때 승낙하다 고인죠 그리고. 알겠습니다.
아 명문천하대기업 사주님 아들아이이에요소정-짐짓! 그럴 줄 알았어석진-네?소정-옷들보니까 명작이던데석진-설마한들 그가두포트 놀러오라고 한 거에요?”당연하지 갑부들이 와야 오등 카페가 활기가 돌거든 너 극히 깜냥있다””하.
겨우 그 옷 입는 걸 리포트 갑부를 알아보다니.
소정-그렇게 대식 내리 쉬다가 땅 다 꺼지겠다석진-근데 왜 차도 노래? 너 깜냥을 쓰면 되는데소정-야 그 마술쓰는 게 쉬운 임금 줄 알아? 그리고 이 마술쓰다가 명한테 들키면 어떻게 할래? 너가 책임져줄거야? 어?석진-알겠습니다. 그런데 왜 이렇게 일찍이 가는 거에요? 근무 때은 6시인데”소정-야 첫 근무은 1때 전에 가서 다 각오하고 기다리고 있어야지석진-하.
소정-금일은 만월이 떠서 객인들이 더 많이 오실 거야 첫날이니까 은비랑 정국이 하는 거 리포트 잘 배워둬석진-네 그렇게 달려서 원카페에 도착했다차에서 내리고 원카페에 들어갔다금일도 짐짓나 원카페는 거푸집과 다르게 신의신의하게 넓었다 소정-자 저곳 탈의실에서 이걸로 갈아입고 나와석진-네 석진은 소정에게 받은 단체복을 입으러 갔다 탈의실 “대관절 내가 무슨 일을 하는 건지.
” 석진이 옷을 갈아입는 간격 밖에서는.
오등들이 명됨을 미워하다 거 아시면서 왜 명됨을. “사주님 전 아무리 봐도 사주님이 깨달음가 안 노래.
“”맞아요 오등가 그렇게 명됨들에게 큰 상흔를 받았는데 왜 오등카페에 명됨을 기용하신 거에요””여등가 명됨 미워하다 거 알아 하지만 쟤는 일반 명됨들이랑은 다를 거야 막은 여등가 싫어해도 나랑 여등랑 오등 카페에 큰 힘이 되어줄거야”정국-그게 무슨.
은비-전 가만히 모르겠어요.
카페 오픈 때되가네요소정-금일은 만월이 뜰 거야 평상시보다 객인들이 많이 오실테니까 잘 하고 무슨 일 있으면 막 콜하고 소정과 은비랑 정국이 언급하는 간격에그 여가 카페단체복을 입고 나온 석진이었다단체복을 입은 석진을 리포트 “오~땡땡이여도 됨됨이값은 하네””잘 어울려요?”소정-급히 일할 각오나 주석진-명이 왜 그렇게 간사위이 없어요소정-나 그딴 거 없으니까 자 빨리 따라와 소정은 석진을 데리고 카페에 한복판에 있는 커피를 추출하는 기구와 맛나다 디저트들이 있는 연산대로 왔다 소정-넌 금일 난생처음이니까 은비랑 정국이 우세하고 옆에서 잘 배워 너도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니까석진-네소정-자 그럼 수고해라 “그럼 금일부터 잘 부탁드릴게요””저도 그러고 싶은데 안 될 거 같네요”석진-네? 은비가 홱 돌고 죄다 잔을 닦았다 정국-아무리 사주님 기용하셨더라도 오등는 미처 너에 대한 신념이 없어요 오등 가만히 각각 보기 좋게 이 정사지속하죠석진-그게 무슨. 하.
?정국-각각 불편하지 않게 가만히 비스니스정사로만 지내자고요 저흰 너 느낌에 안 들어요석진-저곳 먼젓번에 대접해준 거랑 좀 다르네요정국-거참 눈치도 없으시네 사주님 앞에 계셨잖아요석진-그런데 저곳 사무적 정사 지속하라면서 그렇게 방언은 하셔도 돼요정국-네 전 그렇게 할 거에요 앞으로 너한테 만”저곳요 다들 갓 그만하시고 각오하시죠 갓 오픈 때인데” 은비는 두명의 싸우기 즉전에 경우을 멈추게 했다 은비-전정국 넌 일해 내가 이 명을 가르칠 테니까 저 따라다니면서 배우세요정국-야 너 괜찮겠어”뭐가.
” 은비는 목광으로 정국에게 사인를 보냈고 정국은 은비의 눈을 3초간격 보다가 대식을 쉬었다 은비-앞으로 석진씨라고 할게요 그래도 되죠?석진-네은비-솔직히 오등가 석진씨 느낌에 안 드는 건 실은이에요 각각 불편하니까 딱 업무적인 정사만 지속했으면 해요 그리고 고인로서 제가 정국이가 방언한 건 갈음 평과드릴게요 “아.
“은비-금일은 달명월. 네.
즉 만월이 떠서 많이 바쁠 거에요 만월에 원을 비니까.
아니에요 외울게요 카페에는 때이 지날 치록 객인들이 몰려왔다만월이 흠씬 피속히 그런지 객인들이 엄청나게 들어왔다하지만 석진은 잊었다. 아 맞다 그리고늘 긴장 늦추지 마세요 오등 카페가 일반 카페랑 다르신 거 아시죠? 정말 다양한 객인들이 올 거에요 갓 오픈해요 은비는 카페의 낯에 네온사인에 불을 키고 오픈의 불이 올라왔다카페에 불이 켜지자 곧막 객인들이 왔다 “속히오세요 원카페입니다”객인1-와 카페가 거푸집과 다르게 엄청 넓네요 대국부 여관급인데은비-방으로 통지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은비랑 석진은 객인1의 방 통지를 해주었다 객인2-이런 데에 카페가 있었나?정국-속히오세요 원카페입니다 방으로 통지 도와드리겠습니다객인2-방이요?정국-이쪽으로 쉰시오 정국도 객인2에 방 통지를 해주었다 석진,은비와 정국은 각 방에 동일시에 왔다은비는 석진을 연산대에 내려와 일을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“앞으로 석진씨가 해야 할일이에요 이곳에 있는 자재들로 객인들의 차를 만드는 거 이곳에 있는 자재들은 다 사주님 마술이 담긴 차자재들이에요” 갑자기 보기에는 심상하다 늘에서 볼 수 있는 자재들이었다 은비-오등가 이번에 만여쭙다는 수레 민들레차에요 전 만들테니까 이거 경각 훑어리포트 있으세요”이게 뭔데요?”은비-앞으로 오등가 객인들께 만들어들여야 하는 차들 레시피책이에요 이거 외우셔야 해요”석진-이걸 다요?! 레시피책은 대국부 국어사전이다시피 엄청 두꺼웠다 은비-어쩔 수 없어요 바쁜데 일일이 책으로 찾아볼 거에요? 석진-아.
이 카페에 다양한 객인이 온다는 걸.
카페를 들어오는 기척가 들려서 “석진씨 객인 방도내 좀 부탁드릴게요”석진-네 석진은 카페문쪽으로 향했다하지만 카페 문쪽에는 왠 강아지 한두가 있었다 강아지-멍망석진-잘 못 들어왔나보네 얘 너 어디서 왔니?강아지-끄응.
강아지가 말을 했어”은비-객인 오셔서설진-알았다 멍 따라오라 멍 그렇게 석진이 안긴 강아지는 설진를 따라갔다 석진-저곳 대관절 뭐에요은비-제가 말했잖아요 오등 카페에는 다양한 객인이 오신다고석진-그 말이 그 뜻이었어요은비-그래서 제가 긴장 늦추지 그만두다요 앞으로도 다양한 객인들 오실테니까 긴강늦추지 마세요석진-네. 멍멍멍!석진-요 갓에 강아지 양육하다 명이 있나? 석진은 강아지를 들어올리며 안았다그렇게 멍청히 강아지를 안으며 멍을 때렸다은비가 차를 서빙했을 때 멍 때리고 있는 석진을 발견했다 은비-막 한가롭게 멍 때리고 있어요 남들은 일하고 있는데석진-그게 아니라 강아지가 들어와서 은비는 그제서야 석진심 품에 안긴 강아지를 보았다 은비-막 뭐하는 거에요! 객인께석진-객인이요?은비-설진야~! 은비가 부르는 것은 다름 아닌 “왜 불렀냐 멍?””강.
그렇게 석진은 달명월인 날에 정말 다양한 수넘버의 객인들을 만났다 석진-저곳 귀.
망령이.
소정-너 첫날이라 많이 힘들었구나?석진-왜 안 말해줬어요 그 다양한 객인이 정말로 그 다양한 객인이 온다는 걸소정-내가 말했잖아 정말로 다양한 객인이 온다고”하아. 석진이 본 것은 막 피뒤죽박죽이 된 망령을 봤다 “속히오세요 원카페입니다 방도내 도와드리겠습니다” 그렇게 한참이 지났다밤 12거리 가리키자 소정이 나왔다 “은비야 막 많이 바쁘니?””아니요 막 많이 한횡워졌어요”소정-김석진은?은비-저곳요 소정은 은비가 손으로 가리키는 곳을 보니 카페 한복판 소파에 지쳐 자나가다 석진이 있었다 “야 김석진 일어나””아악~~마귀다”소정-그래 너 마귀사주이다석진-아 사주님이셨구나.
“”자 갓 퇴근해 원체 땡땡이치려했던 벌로 금일 식전바람까지 일 시키려 했는데 금일 바쁘기구 했고 첫날이라 많이 힘들었을 테니까”석진-차암~감사합니다소정-앞으로 적응할 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열심히 일하러 올 각오주석진-하.
하아. 석진은 대식을 쉬고 단체복을 나의 옷으로 갈아입고 대식을 땅꺼져라 쉬었다 석진-안녕히 계세요.
석진은 그렇게 대식을 쉬며 퇴근했고 집가서 막 뻗었다는 뜬소문이.
Behind “황은비, 전정국 이곳로 경각 모여봐””네 사주님””왜요?”소정-여등 금일 김석진이랑 뭔 일 있었지정국-아니요소정-ㅎㅎ누굴 속이려고 너 김석진이랑 설전하고 은비 넌 단호하게 가만히 사무적 정사 지속하자고 했잖아 안 그래?은비-.
소정-그래 깨달음해 여등가 오죽 명됨들에게 상흔를 받았는지은비-명됨은 다 한결같이은 명됨이에요소정-다 깨달음해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줘 김석진은 일반 명됨들과는 다르다는 걸정국-저흰 그래도 명됨들은 못 믿어요소정-내가 한 말들 중에 여등 낙심명령하다 적이 있니?은비-아니요. 정국-.
정국-없죠.
소정-과히 김석진 미워하지마To Be Continued.
ㅎㅎ 그래도 극도 한 달에 일차씩 글을 연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그럼 제군 이따가 뵐게요~넴택 made by 태태천사 . 제군 오랜만이에요 약 1달만이죠막 공지를 쓸 거 낱랑 오등 혀누링블로그일원들도 소개해야 하는데많이 밀렸네요 요사이 과히 많이 바쁘네요아 그리고 원카페 2화 약간 수정했어요 강아지가 말을 듣는 것을 못하도록 약간 수정했으니까 참고해주세요제군 그럼 이따가 공지로 찾아뵐게요~그리고 3월부터 많이 찾아오지 못할 거에요 한철 귀중하다 때라.
